청소년 이야기· 와일드플라워글로벌유스
필리핀 한국어 교실 졸업생 리안죠이로부터 온 편지

필리핀 리꼬 목사님의 큰 딸 리안 조이로부터 온 편지 :
이준모 목사님,
따뜻하고 진심 어린 메시지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글을 읽으며 큰 기쁨을 느꼈고 제 마음이 깊이 감동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잘 지내고 있으며, 최근에는 학업과 학교 일로 꽤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답장이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목사님께 다시 소식을 들을 수 있어 정말 기쁘고 영광이었습니다. 저는 목사님과 목사님의 가르침을 많이 그리워했습니다. 특히 우리에게 한국어를 가르쳐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어 주셨던 순간들이 아직도 제게는 매우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항상 저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은 제게 큰 의미가 있으며, 목사님의 친절과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목사님을 위해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사역과 건강, 가정,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시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저는 앞으로 더 자주 목사님과 연락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제 삶, 학업, 꿈, 미래 계획에 대해 소식을 나누고 싶습니다. 목사님의 격려와 기도는 제게 큰 힘과 영감을 줍니다.
📌 좋은 소식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목사님은 제가 성장하는 동안 영적으로 큰 영감을 주시고 격려해 주신 분이시기에, 제 삶의 성취를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최근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우수상(Excellence Award)을 받았습니다. 또한 뜻밖에도 마발라캇 시 전체에서 10대 우수 학생(Ten Outstanding Students) 중 한 명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축복과 성취를 경험하게 해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가 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고등학교 시절 SSLG(최고 중등 학습자 정부) 회장으로서 리더십과 봉사를 감당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 역할을 통해 저는 더 책임감 있고, 자비롭고, 성실하며, 학생들과 학교 공동체를 섬기는 데 헌신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쉽지만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그 과정을 통해 저를 성장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저는 이제 대학 신입생으로 입학하게 되었고, 간호학(Nursing)을 전공할 예정입니다. 저는 환자들과 아직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이 길은 쉽지 않겠지만, 하나님께서 매 걸음을 인도해 주시리라 믿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격려와 친절을 베풀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드립니다. 제 학업과 미래의 여정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계속 목사님을 강건하게 하시고, 목사님의 삶을 통해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흘려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존경과 기도를 담아,
리안 조이
📌 좋은 소식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목사님은 제가 성장하는 동안 영적으로 큰 영감을 주시고 격려해 주신 분이시기에, 제 삶의 성취를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최근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우수상(Excellence Award)을 받았습니다. 또한 뜻밖에도 마발라캇 시 전체에서 10대 우수 학생(Ten Outstanding Students) 중 한 명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축복과 성취를 경험하게 해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가 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고등학교 시절 SSLG(최고 중등 학습자 정부) 회장으로서 리더십과 봉사를 감당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 역할을 통해 저는 더 책임감 있고, 자비롭고, 성실하며, 학생들과 학교 공동체를 섬기는 데 헌신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쉽지만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그 과정을 통해 저를 성장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저는 이제 대학 신입생으로 입학하게 되었고, 간호학(Nursing)을 전공할 예정입니다. 저는 환자들과 아직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이 길은 쉽지 않겠지만, 하나님께서 매 걸음을 인도해 주시리라 믿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격려와 친절을 베풀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드립니다. 제 학업과 미래의 여정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계속 목사님을 강건하게 하시고, 목사님의 삶을 통해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흘려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존경과 기도를 담아,
리안 조이이 소식이 도움이 되었다면 함께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