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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인 아마르자르갈과 투굴두루 CTS 방송출연

몽골인 두 청년의 투병

뼈암으로 다리를 잘라야만 했던 17살 고등학생에게 희망을! 17세 나이, 꿈을 위해 전력을 다해야 하는 시기에 병원에 있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17세 몽골 소년 아마르자르갈, 어머니 우얀가의 눈에서 눈물이 쉴 새없이 흘러 내렸습니다. 몽골의 작은 시골에서 자신은 낮은 직급의 보건소 약사, 남편은 시골 보건소 의사, 세 자녀의 어머니로 남부러울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큰아들 아마르자르갈이 뼈암으로 판정받은 후 삶은 엉망이 되었습니다. 큰 아들의 암 치료를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동원해서 치료에 임했지만 몽골 국립암병원의 낮은 의료기술로는 뼈암의 전이를 막기 위해서는 왼쪽다리 전체를 잘라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이내 더 충격적인 것은 그 전이가 이제는 폐로 옮길 수 있다는 절망적인 위기 앞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우얀가는 2022년 그의 남편과 큰 아들을 데리고 몽골 국립암센터의 권유에 따라 마지막 희망을 안고 한국의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왔습니다. 우얀가는 아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집, 세탁기, 냉장고, 말, 왕진 오토바이 등 모든 재산을 팔아 2억 만리 떨어진 한국으로 왔습니다. 지난 10개월 동안 눈물로 지새우며 아이의 병을 위해 눈물겨운 모든 할 수 있는 일들을 다했지만, 이제는 모든 재산을 다 바쳤고, 빚도 더 내어 치료에 집중했지만, 앞으로 10개월 더 치료해야 한답니다. 연세대 병원은 고칠 수 있다고 말합니다. ... ... 그러나 아직도 항암치료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들어간 병원비는 2억이 넘었고, 내일을여는집을 통해 모금하고 연계한 비용만 5,000만원이 넘었습니다. ... ... ... ... 2025년 7월에 CTS 방송 미라클 7000에서 방영된 적이 있습니다. <예수사랑 여기에 방송 일정> CTS 방송입니다. https://youtu.be/oNnlDrom7mQ?si=9u5O9A1hFDR-mj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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